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티스토리 툴바


뷔조니_느낌/일상2011/11/07 10:36
나의 무력감 중독에 한줄기 빛을 내려주신~

나는 꼼수다!!

사실 나의 정치성향은 중도...중도는 없다는 것이 나의 평소 철학이다. 단지 중도를 향해 움직이는 것은 있을 뿐~


사실 유토피아는 없지 않나~ 하지만 우리는 유토피아를 꿈꾸며 유토피아로 가기 위해 뭔가를 만들어 나가는 거 아닌가

아이고 또 갑자기 딴데도 빠졌다. 암튼 나의 당치적 성향을 밝힌다면 중도에서 약간 왼쪽으로 치우쳤다고 생각하면 된다.

이런 나의 정치 성향에 요즘 더 왼쪽으로 가기를 원하는 세력이 있었으니 바로

"나는 꼼수다"

사실 난 나꼼수 지각생이다. 한 15편부터 섭렵하기 시작했으니까 말이다~~ 하지만 듣기 시작하자마자 난 일주일만에 이전 진도를 다 뽑고 이제 본 방을 듣고 있다.

물론 틈날 때마다 다시 한번 복습도 하고 있지만 아직 다른 고수 분들의 내공에는 한참 부족하다.

나꼼수를 듣는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. 인터넷 진보매체에서도 잘 찾기 힘든 나꼼수가 이제는 조중동을 비롯한 모든 대한민국 언론매체에 너무도 자주 등징하고 있다~~

특히 녹음을 하는 목요일 이후에는 온갖 이야기가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. 이번 27회(아직 안 올라옴)에는 심상정, 유시민, 노회찬 님들이 나온다던데~< 역시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미친 섭외력이다!!


이번 27회 역시 도올 아저씨가 나온 26회만큼이나 기대된다.

그럼 여기서 왜 나꼼수가 인기가 있을까?? 이미 많은 언론에 나온 이유밖에는 없을까??

아마 모두 그 분석들을 읽고 나처럼 고개는 한두번씩 끄덕였을 것이다. 하. 지. 만

과연 그거밖에 없을까?

한번 생각해보자.

나의 생각을 정리해보면 이렇다. 물론 어디선가 쓴 글을 보고 이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..

단 한 줄로 정리하면,,

"힘 있는 이들에 대한 눈치 볼 것 없이 하고 싶은 말을 하기 때문!!!"

이렇게 정리하고 싶다~~^^

우리 모두가 누구나 힘이 있든 없든 자유롭게 썰을 풀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~~


Posted by 뷔조니

TRACKBACK http://marxx.tistory.com/trackback/231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이 글을 쓰는 와중에 27회 올라왔습니다~~^^

    2011/11/07 21:2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«이전  1 2 3 4 5 6 ... 224  다음»